충청남도의회 발언
박기영 의원 발언
그런데도 불구하고 오롯이 경비는 자기가 자부담해서 가야 되는 그런 부분이어서, 물론 여유 있는 사람들이야 그렇게 할 수도 있겠죠.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좀 부담스럽다라는 얘기를 하는데 이 부분을 우리 도나 시에서 좀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없나 그것 좀 찾아보려고 하는 거예요. 실제 각 사회단체에서 선진지 견학이나 이런 데 가는 그런 분들도 어느 정도 경비를 좀 지원해 줄 수 있는 그런 근거가 있고 또 실제 해 주고 있잖아요.
그런데 여기 계신 분들은 20명이 오롯이 가가지고 어디 구경하러 다니는 거 아니에요. 활동 기간 내내 거의 학교에서 도색도 하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여러 가지 마을 안길 도로포장도 하고, 사실 동네에 새마을운동 하러 거기 가는 거거든요. 그런데 오롯이 그 경비를 본인이 부담해서 가야 되니까 그런 부분이, 이런 데 우리가 좀 지원해 주면 안 되겠느냐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