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철민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나주시가 전반적으로 데이터가 좀 부족한데요. 청년 정책 그러니까 일자리 관련해서는 일자리인데 또 이제 뭐 또 여러 가지 또 복지정책이라든가 또는 청년 결혼 제도도 있는 거고요.
여러 가지 또 생애주기별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이런것들이 사실은 통합적으로 관리가 안 되고 있거든요? 일자리 하나만을 놓고 지금 사실은 접근하고 있는 거고 일자리 자체도 사실은 나주시가 지금 산업단지에 전문 인력을 집어넣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지 그 외 세부적인 어떤 디테일 다른 부분은 좀 없는 상태고요. 그래서 다른 지자체를 보면 특정시점에서 청년정책을 총괄할 필요가 있어서 청년센터를 상당히 좀 고려를 하더라고요?
실제 설치된 데도 있고 선제적으로? 그래서 더 한걸음 나아가서 일자리 관련해서도 공공주도하에서 일자리를 발굴을 하는 것이죠? 그러니까 기업의 맞춤형도 중요한데 그 사이에 청년들이 어찌됐든 아까 그 전에도 저희가 얘기한 대로 청년 창업 이제 연계해서 전남도 지원 사업하고 연결해서 청년 창업이라든가 청년들이 어찌됐든 발돋움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 통합적인 시스템과 창업에 대한 것들 그 다음에 일자리에 대한 것들이 전반적으로 통합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그랬을 때 제가 드리고 싶은 것은 공공주도하의 일자리 발굴을 위해서 어찌 됐든 좀 더 그 세부적인 노력을 좀 해 주십사 하는 거죠.
디테일한. 그것도 주문 좀 하겠습니다. 예 그래서 다양한 청년들이 다양하게 청년들이 다양한 직종으로 이렇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그 다음에 그 이후에 통합적인 청년 정책에 좀 총괄할 수 있는 통합적인 시스템이 필요하다 이렇게 좀 주문을 드리고요. 65페이지에서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