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선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여쭙는 거는 기부받은 게 아니라 학교에서 구매해서 그거를 따로 보관하는 것들이 많다라는 얘기가 있어서 일단은 그렇게 한번, 어저께도 말씀을 드렸어요. 그런데 그런 거는 나중에 자료로 취합을 해서 확인 한번 할 거고요, 나름대로 생각을 해 보면 어저께 학생교육문화원 같은 경우는 악기 대여사업을 하잖아요? 그렇다고 그러면 학교에서 그냥 묵혀놓지 말고 그런 것들을 학생교육문화원에서 집중 관리 하면서 1년씩 빌려주고 회수하고 하면 훨씬 더 낫겠다.
그래서 어느 학교 가는데 분명히 학교에 악기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만약에 재능기부 차원에서 학교 와서 공연하는데 악기 없으니까 가져와서 해야 된다 해가지고 악기를 가지고 와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이렇게 한다는 거예요, 실질적으로 악기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느 학교인지는 확실히 말씀을 안 하시는데 그게 맞다 그러면 그것도 문제가 있잖아요. 그래서 차라리 그럴 바에는 그런 걸 한번 전수조사 해가지고 악기들을 묵히는 게 있다 그러면 교육문화원 같은 데서 그걸 한번 싹 취합해서 그 사업은 그런 방향으로 가는 게 낫지 않은가, 악기는.
필요한 학교에서는 신청해서 가져가고 또 반납하고 이런 식으로. 그런 생각이 있어서 한번 질의를 했던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사립학교 도서 구매는 지금 어떤 식으로 되나요, 사립학교 도서, 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