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관용 의원 발언
위원 네 잠깐 우리 과장님 또 나주시에 요청드릴 부분이 있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한번 김강정 위원이 청년사관학교에 대해서 먼저 질의를 하셨는데 과장님 우리 한전공대 졸업생들의 마지막에 목표가 뭔지 아시죠? 뭐냐 하면 우리 지역에 인재로 여기 있으면서 창업하는 게 목표예요, 취업이 목표가 아니고.
내가 청년사관학교가 있다길래 한번 거기에 문의를 해보고 한번 내가 한번 방문 하겠습니다 해서 방문을 한번 했어요. 했더니 어떤 데인가 이제 궁금해서 갔습니다. 그랬더니 이 청년사관학교가 전남 청년사관학교인데 빛가람동에 소재하고 있고 거기서 청년들이 어떤 아이템을 가지고 창업을 하겠다 하면은 거기서 이제 몇 주간의 교육도 하고 또 컨설팅도 하고 그 다음에 발표도 해가지고 정말 이 아이템이 좀 괜찮다 하면은 지원하는 그런 사업들이에요.
그래서 그러면 여기에 최대 목표가 뭐냐 그랬더니 우리 청년들이 나주에서 또 지원하는 청년 사업가들도 있느냐 그랬더니 나주에도 있답니다. 그때 제가 이제 그 다음에 그러면 언제 그 평가를 하는 자리가 있는데 거기 한번 나오셔가지고 한번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해서 제가 한번 갔는데 그때 갑자기 평가를 좀 해달라고 해서 평가석에 위원으로 앉아 있어서 평가를 했는데 또 이제 제가 평가하기가 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그쪽 분야에서 그래서 이 사람들의 목표가 뭡니까 대비해 보고 그랬더니 거기도 마찬가지로 청년 창업들이 나주에 기반을 잡고 나주에 인재로 남을 수 있게끔 그런 목표를 가지고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런데서 그러면은 나주시에 지원은 없느냐 그랬더니 나주시의 지원은 지금까지 현재 없습니다 그러면은 우리 전남 지자체에서 지원사업들을 하고 있냐 그랬더니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가장 잘되고 좀 있는 데가 보니까 순천에서 지금 청년 창업자 지원들을 많이 하고 지자체장이 적극 검토해서 야 이런 사업들은 우리가 추진해야만이 앞으로 잘하는 청년들의 일자리 창업을 이게 틀이 되지 않냐 그래서 아까 서두에 제가 걱정됐던 게 21년도 22년도 일자리가 절반으로 줄었던 이유가 그중에 하나일거라고도 저도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아마 과장님이 한번 시간내셔 가지고 청년사관학교가 어떤 데인지 우리 나주시에서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한번 검토해가지고 한번 얘기 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관심 가지시고 우리가 이런 부분들 좀 관심 가져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