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그랬을 때 저희가 치우쳐져 있는 비율이, 거의 70∼80%가 한우 관련돼서 치우쳐져 있다고 봐요. 그래서 이게 평등하게, 균등하게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야 한다. 제가 의원 들어와서 지금 4년째 쭉 보고 있는데, 치우쳐져 있는 건 사실이에요.
그래서 계속 얘기하고……. 예를 들어서 스트레스 완화제가 한우 같은 경우에 1억이 세워졌어요. 양돈하고 가금이 여름에 스트레스 제재가 최고 필요하고 마릿수도 많고 어마어마한 규모인데 지금 3,600만원 예산 세워서 주겠다고 하니까…….
솔직히 한우 같은 경우는 더위에 강한 동물이기도 해요. 그래서 그 시기에 맞춤형 예산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당연히 한우도 축종 중에 최고 큰 가축이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지원 또한 소홀히 하면 안 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른 축종까지 예산이 폄하돼서 이렇게 되는 부분들은 지적을 안 할 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