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심부건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보니까 학교밖청소년 대상으로 했고 작년에는 완주군의회 청소년의회 대상으로 해서 갔고 그 전년도는 제가 정확히 파악을 못 하고 있는데 학교 밖에서 이루어지는 청소년들의 활동을 놓고 보면 특성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게 보니까 적은 인원이지만 사실상 그 인원을 통솔하는 입장에서는 많은 인원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각각의 특성들이 있는 것 같아요. 학교밖청소년들 같은 경우는 미리 본인이 학교를 조기 자퇴를 하고 나름대로 영재 수준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어찌 됐든 조기에 검정고시나 이런 것을 봐서 선택을 하려고 하는 친구가 있고, 또 어떠한 정신적인 그런 부분들 때문에 학생들하고 일반 학생들하고 어울리지 못하는 그런 학생들도 있고 청소년들도 있고 여러 부류가 부류별로 다 다른 것 같아요.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각각의 상황들에서 선출하는 것은 맞지 않은 것 같고 특성에 맞게 하는데 될 수 있으면, 여기는 오히려 경제적으로 부담을 느낄 수 있는 그런 학생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참여를 하기도 어렵고 그런 상황인데, 예산이 2천이라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고민을 해봐야 된다. 이왕이면 좀 더 확대를 해서 아이들에게 부담을 줄이면서 누구나 같은 조건에서 경쟁을 해서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추진을 해달라.
그래서 어쨌든 이게 하반기든 상반기든 언제 교류할지 모르겠지만 지금 현재 본예산에는 2천이 올라왔지만 그런 부분들을 좀 더 고민해서 추경에 세울 수 있으면 집행부에 요청을 해서 그런 부분의 애로사항이나 이런 것들을 해주실 것을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여기 보면 지역아동센터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많이 탄력적으로 완주군은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아이들이 부모들이 부담을 덜 가게 아이들이 지역아동센터라든지, 돌봄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잘 적응하고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그래야 학원으로 쏠리는 거나 이런 부분들이 많이 줄어들거든요.
수준을 높여달라는 얘기죠. 그런 부분들까지 고민을 해서 예산에 반영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