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정숙 의원 발언
위원 네, 더불어민주당 김정숙 위원입니다. 먼저 미래전략과에서 지금 하고 있는 사업들이 굉장히 굵직한 사업들이 많아요. 그래서 결국은 이제 혁신도시 시즌 2의 완성이나 성공 또 그다음에 이제 우리 나주시가 주장하는 전체적인 사업들을 이제 많이 컨트롤하고 있는데 어느 정도 잘 진행되고 잘 하느냐에 따라서 우리 나주의 좀 미래가 달려 있는 것 같아서 조금 더 아까 여러 말씀이 있었지만 조금 더 긴장을 하고 좀 세부적인 사업까지 되어야지 지금 막상 저희한테 보고하는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이라든가 인공태양공학연구소 유치 이런 것들은 실제로 시민들 삶에 그렇게 직접적인 영향을 느끼지를 못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이 그냥 사업에만 그치는 게 아니고 어떻게 실행될 것인지 그리고 어떻게 할 것인지 이런 것들에 대한 구체화는 거의 저희한테는 와닿지 않거든요. 그러다 보면 이제 지금 정부에서 하고 있는 초강력 협력 사업들 그러니까 이런 다른 타 지자체하고들 이런 노력들이 좀 있어야 되고 우리 시가 또 그거를 주도적으로 좀 역할을 해야 이런 전체적인 사업들이 유치되고 성과가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먼저 해봅니다. 6-2번 보시면 지금 혁신도시발전위원회의 실적이 서면이후 없다고 그러셨는데 사실 이 협의위원회를 한 번 했었어요.
그리고 이제 공동위원장이 나주시장이 빠지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좀 주도적으로 하기는 힘들지만 2019년에 첫 회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회의 내용이 뭐냐면 의무 채용 목표 조기 달성 그다음에 인재 양성 협력체계 강화, 공동발전 기금, 복합혁신센터 건립 그리고 혁신도시 현안 보고 이런 것들을 첫 회의에 했었어요. 2019년에.
그런데 이제 코로나19로 이제 회의가 중단되고 아마 2020년에는 서면 회의만 했었나 봐요. 그러니까 이제 미래전략과가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업무 인수인계가 잘 되지 않았는지 어쨌는지는 모르지만 전에 이제 이런 내용들로 회의를 했으면 어떻게 이제 우리는 해야 되고 다음 어떤 것이 성과가 있는지 이런 것들을 좀 아셔야 될 것 같아요. 어때요?
아셨어요? 이런 내용이 있는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