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센터에서 제공하는 정보들을 보면 지금 현재 이제 거기서 나오는 플랫폼들이 이렇게 아니 종이들이 있어요. 팜플렛들이 그런데 이제 팜플렛들이 그냥 전남에서 하는 일반적인 청년 사업들에 대한 제공 안내 정도 돼 있고 나주만의 특별한 사업에 대해서 제공이 없고요. 그리고 저희 가온톡 끝나지 않았나요?
가온톡 사업? 그랬는데 팜플렛에는 아직도 가운톡으로 돼 있고 오늘로 맑음은 변경돼 있지 않더라고요. 그러면 좀 착각들을 할 수 있겠죠.
그런 부분들이 조금 미흡하다고 생각이 되고요. 여기서 하시는 프로그램들이 있어요. 희망학교 제가 담당자분하고 자료를 받으면서도 잠깐 얘기를 하기는 했는데 희망학교가 이 목표가 강좌 내용이 취·창업이나 어학이나 경제 문화예술 등 청년들의 역량 강화예요.
근데 사업 내용을 보시잖아요. 그러면은 라탄, 바리스타, 캘리그라피, 요가, 가방 만들고 아크릴 그리고 또 라탄 있고 라탄이 또 있고요. 채색하고 뭐 이런 것들로 돼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