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관용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우리 나주시 버스 정책 보면 전면적으로 개편이 많이 저기 돼야될 것 같아요. 그게 지금 금방 뭐 저 우리 최문환 위원, 임성환 위원도 말했지만은 그 버스 자체가 제가 이렇게 나주시 버스를 느끼는 바로는 지금 이렇게 면단위까지는 마을버스가 운행을 하고 또 그 안에는 백원택시를 운영하고 마을버스 그 마을버스를 전환해서 간선에 투입시키고 지선은 대형차를 투입하는 게 이렇게 옳다고 저도 봐지더군요. 그래서 계속적 통학이나 출퇴근 시간대만 그 대형버스가 다 차는 걸 봤지 그 다음에 제가 본 적이 없거든요?
그래서 얼마 전에도 다시 터미널에서 대리운전 이렇게 기다리고 있는데 버스가 밤 9시 정도에 버스가 두 대가 왔었어요. 한 대는 한 명 태우고 한 대는 빈 차로 와서 다시 가더라고요? 아 저거는 정말 우리가 버스정책에 바꿔야겠다 그런 생각들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본 일본의 30년 전, 그러니까 그 전부터 아마 일본의 정책들은 실행을 하고 있었을 거예요. 제가 본 30년 전에 일본의 버스정책은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버스를 타면은 이제 그 정류소에 사람들이 한번은 가득 많더라고요?
그래서 버스 빈차가 와서 그 사람들이 다 타고 가요. 그래서 옆에 계신 분 저 이유가 뭐냐 그랬더니 표지판을 가리키더라고요. 표지판을 읽어보니까 15인 이상 버스 이용객은 회사로 전화를 주면은 그 버스가 오겠다 그래서 목적지까지 바래다주겠다 이렇게 돼있어요.
우리는 그거 지금 전국적으로 하는 데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