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문환 의원 발언
위원 정산부분은 우리가 행정에서 제도적 보완을 해주시고 그런 부분은 좀 한 달이라고 하면 금방 일하다 보면 한달이 지나가븐대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좀 제도적 보완을 할 수 있도록 좀 해 주시고. 이제 앞전에 업무보고 때 제가 또 그 말씀을 드렸어요.
우리가 거리제한보다는 점 이렇게 실질적인 노약자들이나 또 이렇게 아프신 분들 특히 또 요즘에 시골분들은 다리에 뭐 이렇게 관절수술하신 분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을 위해서 이 거리제한 부분보다는 정말 실질적으로 필요하신 분들한테 이게 지급이 돼야 된다 우리 조례상에는 뭐 위원회 설치해가지고 이렇게 선정하는 걸로 나와 있더라고요? 그게 지금 몸이 건강하신 분들은 뭐 300m 거리 제한이 문제겠습니까? 500m라도 서서히 운동 삼아서 정류장까지 나올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정말 몸이 불편하신 분들은 100m도 뭐 참 힘든 거리겠죠.
뭐 200m도 그렇고 노인분들은 지금 뭐 시골 가보시면 알겠지만 전부 다 우리 유모차 끌고 다니시는 거 보셨을 거예요. 그런 분들은 정말 집앞에서라도 이렇게 택시 타고 병원에 가고 싶고 또 뭐 농협이라든지 면사무소 가고 싶을 거예요. 그래서 이런 그 조례에 있는 우리 심의위원회에서 그걸 잘 산정을 해서 이렇게 제도적 보완을 해가지고 그런 분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좀 좋지 않겠어요?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