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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정광섭 의원 발언

362회 제4보건복지환경위원회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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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날도 거기서 제가 자세히 말씀을 드리기는 했었는데 지금 운송, 그러니까 방문자…… 아니, 방문자센터가 아니라 지방정원에서 수목원으로는 운송수단이 없다 이 말이죠. 그래서 천상 차를 가지고 오게 되면 휴양림에 차를 놓고 수목원으로 넘어와야 되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모노레일이 꼭 필요하고 또 버스로도 운송이 안 돼요.

왜 그러냐면 거기 계셨으니까 잘 아실 테지만 마을안길 도로라 버스로 운행하기에는 쉽지 않다, 그래서 그게 꼭 필요하고. 소장님 어려우시더라도, 이것저것 조금 걸림돌은 됩니다만 경제성 효과라든지 이런 걸 해서, 용역보고회는 약간 거시기하게 나왔는데요, 경제성 효과 반드시, 나오면 좋겠죠. 그런데 관에서 사업을 해 가면서, 도비 12조 몇천억 되지만 우리가 이득 보고 하는 건 별로 없잖아요, 거의 다.

더군다나 안면도 같은 경우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관광지 개발한다고 해가지고 34년 동안 딜레이되고 있고 또 해저터널 뚫려서 그나마도 안면도 스쳐지나가게만 돼 있어서, 물론 모노레일 설치했다고 해서 멀리서 모노레일 타려고, 보려고 오는 사람 없겠습니다만 그래도 안면도에 오는 사람들은 또 수목원에 오는 사람들은 그걸 이용할 수는 있다. 그래서 볼거리, 탈 거리 꼭 필요해서, 사업비도 100억 좀 안 들어도 할 수 있다고 그러니까요, 적은 돈은 아니지만 나무 옮기는 데도 50억씩 쓰는데 지역에다가 그런 볼거리, 탈 거리 하는 것도 그 정도라면 한번 해 볼 수 있지 않은 건가.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