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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관용 의원 발언

247회 제4경제산업위원회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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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지역 축제, 농어촌 축제가 이제 활성화되지 않고 이제 시작 단계 지원은 상당히 어려워요. 왜 그러냐면 어 실패할 확률이 굉장히 많거든요. 참여도도 그렇고 그런데 성공적으로 한 데는 우리가 지원이 좀 필요할 것 같아서 요청사항 드리는데 저희가 그때 올해 읍성축제 하는 날 읍성축제 하는 날 날씨가 굉장히 더웠어요.

그래서 우리 시장님도 가시고 참석하셨는데 더운 관계로 그런지 또 홍보 부족으로 그런지 지역축제, 읍성축제를 큰 축제를 하는데 한 오십여명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 이후에 우리가 송촌동 12통이구나 12통 지역구 의원님들 초대해서 거길 갔는데 거기 한 200명이 계시더라고요. 마을에.

그래서 이 시골이 한 그게 한 80가구 정도 된다는데 이렇게 사람이 많나 했더니 또 그 축제를 하는데 옆 마을에서도 또 구경하고 놀러오고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굉장히 이제 그날 정말 이런 지역 축제들이 계속적으로 했으면 쓰겠다 해서 마을에서 뭐 이렇게 밴드도 결성해서 자기들이 하고 막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 이제 우리가 뭐 도와줄 부분이 없나 했더니 그렇지 않아도 의원님들 오시면 제가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이 축제를 계속 추진하다 보니까 어려운 점이 상당히 많다 그래서 한번 축제하는데 한 천여만원씩 이렇게 들어가는데 1년 동안에 이제 우리가 이 기금 마련을 하는데 뭐 기부형식으로 뭐 조금씩 조금씩 내서 하고 또 마을 기금을 하는데 마을 기금도 다 바닥나고 해서 당장 내년에는 어떻게 축제를 해야 될까 벌써 축제 시작하는데 그다음 내년에 이제 고민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좀 해줘야 되지 않냐 다른 지역의 작은 음악회 이런 것들은 조금씩 있어요, 지원받아서. 그렇죠? 네 그래서 오늘 과장님이 우리 농업 농촌 또 일하신 분들 힘드신데 이렇게 1년에 한 번씩 하는 지역 축제라도 또 챙겨가면서 하신다고 하면은 또 농업 농촌에 활성화되지 않을까 차원에서 얘기했는데 소장님한테 그런 뜻 있는지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