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정병인 의원 발언
위원 탄소업슈도 어느 정도 내용들을 잘 만들어 주셨는데 이거에 대한 홍보라든지 실제적인 실효성들이 약간 떨어졌어요. 적극적으로 이걸 활용할 수 있도록, 충청남도가 정말로 타 시도에 비해서 처음에 인기를 얻었던 앱이 ‘걷쥬’였습니다, 어르신들 건강을 챙기면서 그에 따른 인센티브를 즉각즉각 드리는. 탄소업슈도 실은 타 시도에서 처음에 충청남도를 상당히 많이 벤치마킹을 했어요.
그런데 오히려 타 시도가 우리 충남을 앞서가는 상황이거든요. 탄소업슈 4만 7000명도 실제로 반 의무적으로 가입되어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활용하는 분들보다는요. 이거에 대한 실제 홍보와 참여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만들어 주셔야 돼요.
그에 따라서 예산도 아마 급속도로 늘어날 수 있습니다. (시간 초과 경고음 울림) 지금은 아마 5만, 10만이 목표지만 5만을 설정하고 그 예산으로 하고 있거든요. (위원장석을 바라보며) 조금만 더 해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