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위원 사실은 이 문제를 저는 좀 그렇게 봅니다. 사실 그것 때문에 자료를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제가 전 부서에 공동체 사업, 주민 참여 사업 이런 것들에서 다 요구를 했는데요.
과마다 뭐가 공동체인지 뭐가 주민 참여인지 뭐가 공모 사업인지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어서 요구를 할 때마다 자료들을 다 다르게 주셨어요. 어떤 과는 전혀 상관없고 전혀 아니라고 하시고 기획예산실에 제가 그래서 그 관련 목에 대한 리스트를 받았는데요. 분명히 다 있는데도 불구하고 주지를 않으시더라고요.
해당 사항이 없대요. 그거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나 내부적으로 어떤 생각들이 없으세요. 그리고 통합 시스템도 없어서 제가 이 자료를 다 요청한 이유는 제가 이것들을 파헤치자는 게 아니라 문제가 있다는 게 아니라 제가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지만 청정 으뜸마을사업, 민관협의회 마을 사업, 여러 가지 공동체 사업 여기서 잠깐만 봐도 제가 몇 장 봤는데도 벽화 그리기가 엄청 많아요.
벽화 그리기, 꽃길 그랬는데 거기서 참여하는 게 주민 마을이 하고요. 마을에 있는 어떤 협의회가 하고 마을에 하는 주민 자치회가 합니다. 그러면요.
아까 총무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요. 읍면은요 그 사람이 그 사람이에요. 저도 주민자치회 활동을 했고 주민 시민 활동을 했지만 사실은 관심 있고 주민을 참여하고 적극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한계가 있어요.
그래서 그분들의 피로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여러 가지 사업을 하셔서 모두 다 잘하시면 너무 좋죠. 그렇지만 그러기가 진짜 쉽지 않거든요?
더군다나 내가 원하지 않아서 원하지 않고 이렇게 동원돼서 예를 들어 읍면에서 하는 활동들 있지 않습니까. 동에서 하는 활동들? 이런 거에 내가 맡은 역할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가서 하는 활동들은요.
너무나 피로도가 쌓여요. 그런데 같은 작업들이에요. 그러면 한 날 한꺼번에 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도대체 사업을 막 버려놓고 사업을 다 따오고 하는데 관리는 제대로 되는지 이분들에게 피로도가 얼마나 무엇을 효율적으로 되고는 있는지 꽃을 한 번 심었으면 꽃이 얼마나 가는지 일주일을 가는 꽃을 심었는지 한 달이 가는 꽃을 심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파악을 하고 있는지 도대체 벽화는 얼마나 지워지는지 얼마큼 1년에 또 그리는 건 아닌지 이런 부분들을 보려고 지금 제가 자료를 요청을 했는데 자료가 전혀 그것들을 알아볼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저는 총무과에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앞으로 주민 참여가 더 늘어나지 않습니까? 자치분권 시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