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위원 네, 박성은입니다. 저도 사실은 말씀드릴 사안이 많은데 어제부터 우리 정회했고 동료 위원님께서 말씀을 계속해 주셔서 제가 여기에 또 첨언을 해야 될지 안 될지 되게 고민스럽기는 합니다? 저도 이제 자료 요구에 대해서 자료 제출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리면 저도 이제 의정 활동 요구 자료 한 세 차례 말씀드렸고요.
한 차례는 제대로 오지 않아서 제가 표로 아예 작성해서 이제 표로 공부를 해서 원하는 자료를 표로해서 이렇게 해주십사 하고 드렸는데 이제 또 거기에 맞지 않다고 다 x표를 해서 보내주셨어요. 그래서 또 다시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자료를 다 빼먹고 주셨어요.
주민자치 마을계획 실행 사업 같은 경우에는 사업 개요만 주시고 세부 내역은 전혀 없고 마을공동체 활동지원 사업단도 21년은 아예 없고 서류가 제대로 된 게 없었어요. 청정 전남 으뜸 마을도 그냥 한 장짜리 저 종이 주셨는데 오늘 다른 위원님 자료 보니까 책 한 권을 주셨더라고요. 자료의 차이도 납니다.
이 부분은 충분히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더 이상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는요. 저희 초선이잖아요.
자료 요구가 굉장히 우리 공무원이 보시기에 행정에서 이제 전문가들이 보시기에는 되게 부족할 수 있습니다. 아까도 잠깐 말씀드렸지만요. 그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어떤 자료를 제출했을 때 그 자료 요구만 봐도 경력들이 10년 이상 20년씩 되시잖아요.
그럼 어떤 자료 어떤 것들을 보고 싶어 하는지 분명히 아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의 행정감사의 목표가 목적이 누구 한 명을 공무원이 잘못한 것들을 지적해서 그걸로 끝내는 것도 아니고 저희가 이걸로 무슨 부귀영화 누리자고 하는 것도 아니고요.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행정과 의회가 함께 가서 더 잘 살고 시민의 세금을 훨씬 더 효율적으로 쓰고 건강한 나주시로 만들기 위해서 같이 노력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협조를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주십사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