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박기영 의원 발언
전익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들어가시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세요?
국장님, 전반기에 계셨던 위원님들이 이현숙 부위원장님하고 김옥수 위원님이세요. 분명히 전반기 때 더 지원 약속을 받을 때도, 그때는 국장님께서 아산시 부시장으로 계셨다고 하니까 더 잘 아실 거예요. 그런 상황에서, 그때도 상당히 우리 위원회 분위기는 안 좋았거든요.
안 된다는 분위기가 상당히 팽배했었는데도 불구하고 꼭 1부 리그 승격을 하겠다 그런 조건을 내세우고 또 그때는 가능할 것처럼 보였었어요. (「그때 각서도 받았어요」하는 위원 있음) 맞아요. 각서까지 받았었어요.
그런 상황이었었는데, 지금 보니까 그때 조건이 뭐냐면 1부 승격 가는 데 최우수 선수를 영입해서 1부 승격 꼭 하겠다, 1부 리그로 가겠다는 약속을 받고서 각서까지 써서 그런 상황이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경기가 안 좋다, 그래서 후원금이 안 들어온다, 선수들이 좀 부진했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고 또 우수 선수가 방출되는 바람에, 여러 가지 요인 때문에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고 그러는데 그런 부분은 다 핑계에 불과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 당시에 우리 위원님들께서 상당히 분위기가 안 좋았다는 거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