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조영미 의원 발언
위원 저는 페이지 4에 역사문화 연계 체류형 관광상품화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는데요. 체류형 관광 개발은 굉장히 머무르는 관광 추진하는 데 굉장히 요점이죠. 그런데 그 아래에 보면 야간관광 활성화가 있어요.
그런데 제가 이제 한 10시 정도 8시에서 10시 정도에 한번 원도심을 한번 돌아봤습니다. 굉장히 고독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굉장히 좋더군요. 혼자 돌아다니고 불은 다 켜져 있고 위험하지 않고 나름대로 조명 때문에 아름다웠고 그렇지만 야간 조명을 켬으로써 이것이 야간을 관광을 활성화한다?
활성화라는 것은 뭘까요? 왜 밤에 비싼 전기불을 켜둬야 될까요? 활성화하는 말하자면 유동 인구를 이끌어내는 거죠.
그러면 유동인구를 이끌어내기 위해서 밤에 하는 어떤 프로그램들이 계획이 돼 있을까요? 그 사람들이 그 밤에 그 야간에 나와야 될 이유들을 만들어주는 것이 활성화 계획이 아닌가요? 그냥 지원해서 불 켜주고 그런 것들은 활성화가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밖으로 나와서 그 사람들이 움직이게 만드는 곳 그리고 들렸다 가게 만드는 곳 머물러서 이야기할 수 있는 것들 그런 것들이 활성화라고 생각하는데 계속해서 관광에 대해서 말하면 어떤 지원이나 조명 기구 그런 것으로만 연결돼 있지 사람을 어떻게 끌어오겠다 라는 그런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들이 없는 것 같아서 한번 물어보는 겁니다. 말하자면 우리 나주의 관광은 관광으로 채워지지가 않은 것 같아요. 말하자면 끊어져요.
거의 관광택시 낮에 움직이죠. 이런 부분들이 시간이 너무나 촉박했고 다 못 다볼 정도로 채워지면 또 오게 돼 있어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꽉꽉 채운 관광이 말하자면 고려한다 고민하겠다가 아니라 진짜로 발로 뛰어서 나부터 나가고 싶고 내가 나가서 불러들이고 싶고 그런 것들을 한 번 더 촘촘하게 계획 세워주시길 부탁드리고 싶어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