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용국 의원 발언
위원 자자, 과장님. 잘하신 거는 알고 있고 잘할 거라고도 알고 있는데 당장 지금 천안·아산에 한여울, 서천·부여 계획 중인 거 다 알고, 과밀학급도 방지하고 다 알겠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렇게 신설하고 하는 것보다도 학생 수가 늘어나니 조금 더 빠른 대책이 필요하지 않느냐 이 말씀을 드려서 소규모 분교형 병설을 말씀드린 거고 이런 안이 있으면 이런 안대로 좀 어느 정도 빨리 추진을 해야 되는 거 아닌가, 그 지역의 입장에서라는 필요성이 좀 보여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예를 들어 지금 서산의 성봉학교 같은 경우도 급속도로 늘어났고 교실도 없고, 지금 안면도라든가 태안에서도 많이 오고 있는데 등하교가 보통 3시간씩 걸린단 말이에요.
모든 걸 다 만족시킬 수는 없겠지만 이런 상황을 좀 파악하셔가지고 경계선이나 어떤 근교에다가 작은 소규모 분교형 병설을 설치하는 게 좋아 보인다라는 걸 좀 말씀드려서, 물론 잘하고 있고 하고는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으로는 어렵고 그 지역의 특수학교 설립에 맞는 조건들도 있을 수 있으니 한번 좀 살펴봐 주십사라는 말씀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