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조영미 의원 발언

247회 제5기획총무위원회2022-11-28

조영미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홍어에서 황포돛배를 거치고 영산나루를 지나서 그쪽으로 연결되는 그곳에 어떤 경관이 없고 거기에 지금 조명으로 불을 밝혔는데 조명은 밤을 위한 조명이지 낮에 조명은 조금 그늘이 없어서 굉장히 여름 같은데 황포돛배를 타기 위해서 기다리는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힘들다라는 많이 들려오더라고요. 또 영산포 관광 그 부분에서 황포돛배는 빠질 수 없는 그런 부분인데 요금 체계가 굉장히 복잡하다 라는 말이 들어왔습니다. 거기에 기다려서 그냥 대인 얼마, 소인 얼마 이렇게 단체 얼마 이런 식으로 간단하게 하면 되는데 거기에 우대 요금 할인에 빛가람동 이전 공기업 임직원 가족 및 직계 존비속 물론 이런 우대를 할 수도 있지만 이 우대 요금을 받기 위해서 가족관계증명서를 떼어온다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번거롭고 기다려야 된다 라는 것들이 굉장히 많은 불편사항을 야기하고 또 가끔 가다가 이곳을 떠나서 재향 우리 향우회 식구들이 추석이나 그런 명절 때 또 휴가 때 찾아오게 되면 왜 우리는 이곳을 지켰던 원래의 원주민인데도 불구하고 이런 우대요금이 적용되지 않느냐 라는 같은 불만도 같이 나와 있으니까 그리고 이제 이런 요금을 체계를 굉장히 단순화시킬 수 있는 그런 방법과 또 유료 요금이 오르고 있죠?

오르고 있는데 10년 동안 이 요금은 불변하게 지금 유지돼 있어서 굉장히 운영하는 데 조금 힘들다 이런 부분도 같이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