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연희 의원 발언
400억이라는 총사업비가, 물론 민간업체에서 하는 거긴 합니다만 두 달 만에 와서 이거를 하면서 뭐 20년에서 15년으로 줄어들고 회사도 자산운용사도, 지금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우리 입장에서 볼 때는, 의회 입장에서 볼 때는 이 부분이 굉장히 심각한 건데 최소 1년이 지난 것도 아니고 2년이 지난 것도 아니고 두 달 만에 갖고 오면서 우리 과장님도 보고하는데 아무렇지도 않다, 문제없다고 막 하면서 보고를 하더라고요. 저는 그때도 이해가 안 갔는데 지금 우리 국장님도 답변하는 모습이 굉장히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사실은 아까 수석님의 검토 의견에 대한 답변을 먼저 들어야 되는데 제가 먼저 답변을 안 들은 이유는 위원님들이 혹시라도 중복된 질문이 있을까 싶어서 위원님들의 질문을 듣고 국장님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혹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인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