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구형서 의원 발언
위원 예, 당연히 그런 건 안 될 거고 그래서 결국에는 여기에 덤벼드는 수요자가 얼마만큼 되느냐 이걸 파악해 봐야 될 건데, 우리 본연의 목적은 어떻게 보면 사회생활을 새출발하는 청년이나 신혼부부들한테 부담을 줄여주고 해야 되는 건데 그 신혼부부나 청년들이 덤벼들까, 여기를. 그만큼 메리트 있는 가격이나 위치나 평형대일까. 그러면 대상 되는 사람들은 많이 지원 안 하고 결국은 돈 있는 사람들이 채워지는 결과가 될 수 있단 말이에요.
그렇다고 하면 사업 시행한 입장에서는 크게 상관이 없겠죠. 왜냐하면 마이너스가 안 나는 상황이 생기니까 크게 상관없는데 우리가 본연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사업을 잘했냐에 대한 평가는 또 달리 평가받을 수 있는 것이고, 그런데 이도 저도 안 돼서 맨 처음에 임대하는 것에서도 안 들어오고 분양전환 했을 때도 미달이 돼요. 그러면 그 차액만큼의 이자 보전이 됐든 이건 누가 감당하는 거예요?
그냥 개발공사가 감당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