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일하기 좋은 건 우리 농업기술원의 입장인 거고, 그렇죠? 일하기 편리하게 묶어서 3개 같이 했으면 좋겠다라는 건 기술원의 입장인 거고 예산을 주거나 편성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빨리 우리 도에서 준 예산을 처리해서 도민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줘야 하고, 그렇죠? 그런데 그조차도 실행을 못 해서 삭감이 됐는데 추가적인 예산을 더 해 달라고 할 때는 예산 부서는 당연히 안 해 주는 게 맞는 거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드리고 싶은 건 꼭 필요하고 중요하다. 어느 예산 하나가, 중요하지 않은 예산이 어디 있겠습니까? 부서별로 얘기하자면 다 필요합니다.
그렇죠? 그러나 지금 더군다나 적은 예산도 아닌 예산들을 본인들의 판단에 의해서 이렇게 했다라는 건 기술원에 문제가 있다. 왜냐하면 이 부서에서 정확하게 예산 내려왔을 때 잘 쓰고 이렇게 했어야 되는 부분인데 우리 도의 정책과 위반되게, 지금 보면 이 부분은 좀 챙겨봐야 될 일이고 또 ’26년에 편성이 안 됐다는 게 너무 아쉬운 부분이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원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