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주갑 의원 발언
그러면 나머지 31만 평이 남아 있는데 이 토지주들에 대한 권리 행사를 못 하게 지금 막아놓은 건데, 이분들이 되지도 않을 일을 했다고 들고 일어설 판인데, 군수님은 이렇게 자랑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까? 곤란하면 답변 안 해도 된다고 했습니다. 제가 일반적인 군민으로 봤을 때는 이거 아주 천부당만부당한 겁니다.
지금 사과해야 해요. 일이 잘못되면 여기에 대한 책임을 누가 질 것 같습니까? 나가면 책임 안 져요.
관계 공무원들, 남아서 일하시는 분들이 책임을 져야 한단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은 여기에 관한 명확한 설명을 하고 우리 완주군민들께 이해를 구해야 하는 부분이지, 이것이 마치 일이 다 잘 돼서 성사된 것처럼 자랑하고 다니는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우리 담당관님이나 관계 공무원들께서 정확하게 군수님에게 말씀드려야 된다고 봅니다. 잘못하면 이거 허위라고 느껴질 수도 있어요.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그다음에 완주 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 분양 관련해서 지금 보니까 미분양이 약 3만6천㎡ 정도 남았다고 해서 금액으로는 한 134억 정도라고 하는데요. 그러면 분양률이 97.3%인데, 우리 완주군이 지금 사 온 부분까지 분양에 넣어서 반영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