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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석곤 의원 발언

362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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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내포시 같은 데는 공무원 가족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공무원 가족들이 많다 보니까 같이 일자리를 찾아서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차량이 없으면 일하기가 곤란하잖아요.

그래서 둘 중의 하나는 세컨드 카 만들어서 소형차를 운행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소형차들이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많이 만들면 어떨까.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하는 데는 없어요. 도로변에 가로수가 있지 않습니까?

우리 가로수 심은 실태조사를 해 봤더니 8m 30 간격으로 돼 있더라고요. 그사이에 -제가 거기다가 그림을 그려놨는데- 소형차 주차할 수 있는 곳을 만들면 어떨까. 그런 것도 검토 좀 한번 해 줘보세요.

여러 가지 법적으로 봤을 때 도로를 어디까지 볼 거냐 따지는데 인도 옆에다 주차를 하다 보니까 차선이 하나 없어져요, 무단주차를 하게 되면. 그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이런 여러 가지 방법도 시도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우리는 특별도시니까 한번 해 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안면도라든지 주차장 정비, 공용주차장 건립 이런 사업비가 많이 들어가 있는데 뒤에 보면 주차라인이 있습니다, 주차라인. (자료를 들어 보이며) 주차라인을 보시면 선을 하나 더 그음으로 인해서 문콕을 방지할 수 있고 옆 사람하고 싸우는 일을 방지할 수가 있어요. 그렇지 않겠어요?

이렇게 선을 그어놓으면 그 안에 주차하려고 하지 않습니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