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석곤 의원 발언
위원 내포시 같은 데는 공무원 가족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공무원 가족들이 많다 보니까 같이 일자리를 찾아서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차량이 없으면 일하기가 곤란하잖아요.
그래서 둘 중의 하나는 세컨드 카 만들어서 소형차를 운행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소형차들이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많이 만들면 어떨까.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하는 데는 없어요. 도로변에 가로수가 있지 않습니까?
우리 가로수 심은 실태조사를 해 봤더니 8m 30 간격으로 돼 있더라고요. 그사이에 -제가 거기다가 그림을 그려놨는데- 소형차 주차할 수 있는 곳을 만들면 어떨까. 그런 것도 검토 좀 한번 해 줘보세요.
여러 가지 법적으로 봤을 때 도로를 어디까지 볼 거냐 따지는데 인도 옆에다 주차를 하다 보니까 차선이 하나 없어져요, 무단주차를 하게 되면. 그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이런 여러 가지 방법도 시도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우리는 특별도시니까 한번 해 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안면도라든지 주차장 정비, 공용주차장 건립 이런 사업비가 많이 들어가 있는데 뒤에 보면 주차라인이 있습니다, 주차라인. (자료를 들어 보이며) 주차라인을 보시면 선을 하나 더 그음으로 인해서 문콕을 방지할 수 있고 옆 사람하고 싸우는 일을 방지할 수가 있어요. 그렇지 않겠어요?
이렇게 선을 그어놓으면 그 안에 주차하려고 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