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관용 의원 발언
위원 대부분 자기 이렇게 홍보성 이런 것들은 불법 현수막도 바로바로 철거가 돼야 되는데 문제는 나주시민이 알아야 될 그런 현수막이 있어요. 홍보용 이런 것들은 좀 기간을 좀 줬으면 쓰겠어요. 왜 그러냐면 게시대를 하려고 하면 한 2주정도 15일정도 기다려야 되는데 그때 이미 다 끝나버리는 이제 알리는 서비스가 다 끝나버리니까 그런 것들은 좀 자제해서 좀 해줬으면 쓰겠어요.
현수막 보니까 기간제근로자 하나 철거한다고 하니까 천원씩 이렇게 받는다고 하니까 보이는 것은 무조건 다 잘라버려요. 근데 반면에 시 외곽지역이나 면 단위는 아직도 명절 때 것도 붙어있고 그 전에 추석 것도 붙어 있어요. 옛날 선거 할 때 문자 홍보물이 아직도 붙어 있어요.
그런 것 보면 지금 왜 지금까지 이렇게 붙어있나 이렇게 싶을 정도로 있어요. 그래서 영산포 쪽만 가도 벌써 명절 것들이 아직도 붙어 있어요. 이게 조금 번화가 아니면 그대로 아직도 있어요.
그래서 철거는 하더라도 미관상 그렇게 좀 외곽지역들도 좀 해서 같이 좀 정비를 해줬으면 쓰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