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용국 의원 발언
위원 과연 이 사업이 2년 뒤에 어떤 상황이 생길지는 진짜 모르겠습니다, 2년 뒤에. 결국에 청양이 3만 원으로 시작해서, 이 사업을 해서 3만 원을 유지할지 2만 5000원으로 떨어질지 물론 4만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결국 그 인근 시군에 있는 인원들은 또 빠질 것이고, 이 시범사업이 2년 후에 그냥 일몰된다면 그나마 좀 다행이겠습니다만 이게 더 확대된다면 저는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정부에서 뭔가 협의를 하고 우리 도비 확보를 하기 위해서 노력한다고 하는데 저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보이고 이 사업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을 좀 늦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해 봐야 된다 생각이 되고요.
저는 이 예산, 우리 도비 지원 10% 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사업할 수는 있게 일부라도 감액해야 된다고 봅니다. 청양군에서 감당해야 된다고 봅니다, 저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