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위원 네 이제 저희 아까 한형철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저희 이제 초중 신설 문제이거 좀 끝나지 않은 얘기들이잖아요. 저 어제도 학부모님도 만나서 간담회를 잠깐 했었었는데 아마도 시에서 이게 해결하려고 그러면 부지를 내놓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 관련해서 초등학교도 계속해서 과밀이고 지금 빛누리초가 현재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보기는 좀 힘들거든요.
일단 교실이 있고 학교가 돌아가고는 있지만 60학급 이상인 학교를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라고 보기에는 사실은 좀 힘들어요. 그래서 매성초가 진짜 분명히 지어져야 되는데 지금 중학교도 너무 잘 아시겠지만 중학교도 현재 실은 이제 숫자가 너무 아이들이 너무 많아서 이제 급하잖아요, 그 부분이. 그런데 부지는 매성초 부지 하나이고.
그래서 이것들이 어제도 잠깐 얘기를 했지마는 이것들이 다 해소가 되려고 그러면은 중학교 신설 부지가 분명하게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한전 공대 부지는 사실은 한전 공대 쪽에는 그 부분이 해결돼야 되는 문제고. 실질적으로는 새로운 부지가 하나 필요한데 전혀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