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석곤 의원 발언
위원 풋살장에서, 학교 교육기관도 아니고 풋살장에서 골대가 넘어져갖고 학생이 불상사가 있는 사건이 있었죠. 그러다 보니까 우리 학교 현장에 어떤 여파가 왔냐면, 거기 사진에 보시다시피 농구장이에요. 농구장인데 농구장 골대가 서 있는 부분에 풋살 골대가 있어요.
그렇죠? 그리고 제일 뒷장을 보시면 농구 골대는 한쪽에다가 해 놓고 거기에다 자물통을 딱 채워놨어요. 그래서 만에 하나 이런 부분이 안전에 문제가 된다고 하면 우리 행정 직원들이 이런 걸 처리해 줘야 되거든요.
골대가 안 넘어지게끔 붙잡아줄 수 있는 여러 가지 조치들을 할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좀 적극적으로 해 주셔야지 뭐 하나에서 사고 나면 이렇게 위축되고, 또 선생님도 아이들 교육을 위해서 몇 마디 했다고 학부모들 쫓아와서 뭐라고 하면 또 그것도 못 하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우리 행정국장님도 적극적으로 같이 도와서 해 줘야 되는 상황이 아닌가 싶어요.
선생님들도 좀 더 적극적으로, 교육을 위해서 당연히 해야 될 건 해야 된다고 보고요, 그리고 행정국장님이나…… 남도현 국장님이 아닌가요, 거기 시설 문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