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관용 의원 발언
위원 예, 특히나 올겨울에 혹한에 거기를 이용하는 우리 시민들이 8시 8시 반에 왔는데 문 닫아져가지고 밖에 취해서 떨고 있고 화장실에 가려고 해도 민원인들이 그래요. 남자들이야 나주천 옆으로 가서 해결할 수 있지만 여성들은 해결할 방법이 없다. 나주시 교통보조금이 이렇게 지원금이 지원되면서도 이거 하나를 해결을 수년 동안 못 해주는 문제가 뭔지 지적을 하고 그다음에 지적할 때마다 금방 과장님처럼 거기 이제 사업자분하고 얘기하셔가지고 한다는데 그게 며칠 지나면 다시 원 상태로 지금까지 수 년 동안 이루어졌다고 그래요.
그래서 지금 또 이제 시에서 요청해가지고 사업자분한테 지금 요청하셨는데 이게 얼마나 갈지 또 내가 이제 그 민원인들이 아마 계속 얘기가 들어올 텐데 이게 아마 나주 터미널 문 닫을 때까지 해줘야 되지 않을까 불과 며칠만 딱 이용하고 다시 또 원상태로 와서 8시 8시 반에 문 닫아버려요. 이 같이 이렇게 계속적으로 반복적으로 하는 데 대해서는 나주시가 좀 관심 있게 좀 보셔서 해결을 좀 해 줘야 될 것 같아요. 이거 버스 타고 다니신 분들은 우리야 승용차 타고 다니지만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요.
나이가 많아서 아니면 생활이 어려워서 또 운전을 못해서 이런 경향들이 상당히 많은데 교통 다 약자들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