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위원 네 감사합니다. 한 달 동안 사실은 41건이랬잖아요. 적은 건수는 아니잖아요?
그래서 월수금으로 이용하는 게 굉장히 센터도 부담이고 유용하시는 상담센터조차도 부담이셨을 텐데 그거 교육지원과하고 아마 미래교육지원센터 이제 하고 아니면 그리고 도에서 하는 진로진학센터 거기를 공간을 좀 이용해서 하실 생각이신 것 같은데 이제 상담센터는 물론이고 그리고 이제 그때도 말씀드렸던 아이들이 좀 이제 모일 수 있는 동아리 활동할 수 있는 그런 아이들 활동시설 그리고 공간제공도 같이 말씀하셔서 그 부분도 좀 제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이제 주민생활지원과에는 제가 이제 부탁 말씀드릴 것들이 굉장히 좀 계속 있어요. 사실은 사회복지나 주민생활이나 계속해서 복지나 아직 적극적으로 행정을 해주셔야 사각지대 없이 그리고 또 그냥 평소에 굴러가던 거 말고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해주셔야 좀 더 찾아내서 해주시면은 우리가 그 혜택을 더 많이 볼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 부서들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부탁을 드리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마는 주생과에서만 끝내는 부분이 아니라 지금 아이들 부분에 있어서 관심을 가지고 타부서하고도 연계해서 적극적으로 좀 끌어나가셨으면 좋겠고 제가 그 학교폭력대책협의회를 조금 질문을 드렸는데 운영이 되고 있지 않다고 들었어요. 이제 학교폭력에 관한 조례가 있고 거기 안에 학교폭력대책협의회라는 그 협의회를 운영을 해야 되는데 타 지자체도 그렇고 우리 나주시도 그렇고 그냥 조례가 한꺼번에 다 됐고 그 협의회는 실질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지는 않은데 작년하고 재작년 해서 나주시가 이제 교육청에서 얘기를 한 바에 의하면 학교폭력이 지자체 1위였거든요, 이 전남에서? 지금은 이제 아마 불명예스러운 것은 벗어났을 겁니다마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지자체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교육청의 많은 행정의 손실이 거기서 또 발생이 돼서 업무에 집중할 수 없는 정도예요.
학교도 그렇고요. 그래서 이것들을 학교에만 맡기지 마시고 지자체 지자체에서도 좀 관심을 가져주셔서 어떤 부분들은 좀 더 그 학생으로서 학교에서 케어할 수 있는 범위가 넘어서서 사실 경찰서하고 협업하거나 이제 조금 심각한 범죄로도 넘어가는 것들이 좀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것들을 좀 경찰서하고도 협의를 해서 전체적으로 좀 관리를 할 수 있는 그 협의회가 좀 운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학부모들도 이게 이제 갈등조정이 많이 필요한 상황인데 학교 시스템 내에서는 그 갈등 조정이 원활치는 않아요. 쉽지도 않고요. 그래서 지자체에서 그런 부분들 좀 신경 써주셔서 그런 프로그램들을 좀 돌렸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하나가 이번에 이제 아동친화를 계속하고 계시는데 아동친화가 매년마다 어떤 목표가 좀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동친화의 전반적인 계획은 갖고 가는 건 알고 있거든요? 분야별로 해서 분야별로 채워야 되는 항목들이 있고 그런데 아동친화 뭐 놀이터 올해는 이런 것들을 개선하겠다 한다고 그러면 그런 부분으로 1년짜리, 2년짜리 목표를 해서 나주시에 있는 전체 놀이터를 전수조사해서 뭔가 개선을 한다든가 지난번에 제가 행감 준비를 하면서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안 드렸는데 혁신도시 안에 놀이터를 좀 많이 살펴봤어요, 전체적으로.
그랬더니 한 300m, 500m 지근에 그 놀이터하고 체육시설이 같이 돼있는데 놀이터가 시소하나 그리고 미끄럼틀 하나 그네 하나 이렇게 해서 이용이 전혀 되고 있지 않은 놀이터들이 근방으로 막 계속 있더라고요. 그래서 담당 팀장님하고 말씀을 했는데 그것들도 어떤 법에 의해서 꼭 만들어야 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신다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조금 더 확인해 보시고 꼭 그렇지 않으면 뭔가 특화된 놀이터들 아이들이 꼭 진짜 이용할 수 있어서 1킬로미터 반경 내의 어린이집이라든지 다 있거든요?
주택 단독 주택도? 그런 아이들이 왜 이용은 하지 않는지 뭐가 문제인지 그래서 아동들이 참여하는 아동친화 놀이터 이런 것들을 조금 몇 개라도 한번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아이들이 많은데 이 바깥생활을 하기는 해야 되는데 놀이터를 가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용 빈도가 거의 없어요. 이용 빈도가 제일 많았던 건 그 유치원 바로 옆에 있던 놀이터는 바닥도 다 훼손이 돼서 그건 이제 시설 팀에 따로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적극적으로 찾아봐 주셨으면 올해는 네 그 말씀 좀 부탁드리고 싶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