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남도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363회 제1농수산해양위원회2026-01-21

박미옥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리고 공공비축미, 우리가 쌀 생산량이 전국 2위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당량이 너무 적은 부분에 대해 늘 지적이 돼 왔는데 실질적으로 아무런 효과를 못 보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도의 방향과 구체적인 내용 부탁, 다음에 주시고요, 그리고 스마트팜에 저희가 집중하다 보니까 전통적인 농가들이 좀 소외받는다는 의견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어떤 대책을 갖고 있는지 말씀 듣고 싶고, 제가 좀 중점적으로 여쭤봤던 거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 숙소 문제를 말씀드렸었는데요, 실질적으로 우리 충남 도내 기준으로 5개소라고 보고를 받았는데 사실 실질적으로 비닐하우스나 그런 데에 아직도 상주하는 근로자들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신영호 위원장직무대리, 이연희 위원장과 사회 교대) 올해 계획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좀 궁금합니다. 그리고 기후 위기로 인해서 우리가 종자, 사실은 스마트농업본부에서 하고 있는 종자 생산들에 리스크들이 생기고 있는데 종자를 생산하는 방법들이 인력에 의해서 하는 경향이 지금 높은 것 같아요.

그렇죠? 사람이 직접 하다 보니까 우량종자를 생산하는 데 있어서 인력에 의존하는 경향이 높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가 스마트팜이라든가 이렇게 되면 생산공정의 자율화라든가 기계화가 필요하고 또 이런 데에 실질적인 예산이 투입돼야 되는데 이 예산이 무척 작죠. 한 10% 정도 됩니까, 과장님?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