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현숙 의원 발언
이게 스스로 책임을 지는 지방의 지방시대, 즉 권리를 늘려 줘야 되는 거지, 말로만 하는 지방시대 백날 하면 뭐 합니까? 지금 30년 동안 우리 한 게 뭐 있어요. 권한을 정말 제대로 나눠 줘야만 균형 있는 발전이 되는 거지, 말로만 지방시대가 좋고 지방이 좋고 지방에 살아도 손색이 없고 지방에도 살고 싶다는 그런 시대를 만들겠다고 백번, 천번 하면 뭐 합니까?
이런 걸 좀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실장님이 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지금 이게 말이 나왔으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이에요. 그리고 제가 지방시대에 관심이 많아서 좀 많이 봤었거든요.
이거는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민관협치 플랫폼을 한번 보겠습니다. 54쪽에, 실장님이 오신 지 얼마 안 됐고 담장 과장님도 새로 부임을 하셨기 때문에 소통협력 공간이 오픈된 거 잘 모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