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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윤기형 의원 발언

363회 제1행정문화위원회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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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추상적인 게 아니라 제 얘기는 아까 실장님 말씀하셨는데 두 군데 단체장님이 한 분으로 됐을 때 어느 정도 된다 나와야 맞지, 그 정도는 벌써 얘기해서 했을 때 예산 절감 효과도 있고 그래서 그것이 다시 도민들한테 시민들한테 돌아간다 이러한 말을 할 수 있어야 되는 것 같고, 지금 얘기하려는 의원들 입장에서는 하면 좋아지는 게 뭐냐, 그러면 대략적으로 해서 2000억이면 2000억, 1000억이면 1000억 그 정도 되면 그것이 다 도민에게 돌아가는 거 아니냐, 저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추상적으로 하라는 게 아니라 정확하지 않아도 되는 금액이에요. 그 정도는 여기 예산에 금액이 나왔어야 되지 않는가 생각이 들어서.

우리는 추진해 온 게 벌써 한참 돼요. 어제오늘 일이 아니고 갑작스럽게, 아까 존경하는 김옥수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대통령 말 한마디에 갑작스럽게 급물살을 탔는데 우리는 그전부터 추진됐던 거잖아요. 4개의 시군 광역시, 그것도 초광역도 만든다고 하고 뭐 하고 해서 진행하던 과정에서 대전-충남 통합이 나왔는데 그러면 벌써 그 정도는 나왔어야 된다는 얘기지.

그래서 그 정도는 나와야 우리가 얘기를 하는 거지 얼마 됐는지도 모르고 그냥 통합되면…… 보통 저를 만나면 도민들이 뭐라고 하냐면요, “통합되면 뭐가 좋아요?” 첫 마디가 그래요. 그러면 우리가 답변을 해 줘야 될 거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그렇게 해도 되고 또 예산 같은 거 갖다가 얘기하면 국채로 가는 것이 우리 지방세로 돌려서 더 혜택이 많이 가고 들어가서 그게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지원도 많이 오고 그런 얘기를 해야지 도민들이 따라가는 거지. 그렇잖아요. 물어보는 건 우리한테 물어볼 거 아니에요, 도의원들한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