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옥수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되면 우리 도에서도 그렇지만 시군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준비를 하겠다는 거는, 지금은 방법이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렇잖아요. 한시적인 정원이면 있는 데서 29명을 뽑다 보면 어느 쪽에는 결원이 된다는데 이 이상 1년 동안 하는데 어떻게 해 볼 방법이 없어.
직원을 다시 채용할 수도 없고, 그래서 그런 것도 물론 다양하게 고민을 하셔야 되겠고, 어제 본회의장에서 우리 실장님도 함께 동석해서 들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의원님들의 5분 발언을 통해서 통합에 대한 얘기를 들으셨을 테고 또 각 교섭단체에서도 얘기를 들었는데 사실은 이게 우리 충남에서…… 대통령이 한마디 안 했으면 지금 이렇게 급속으로 하지는 않을 거라고 봅니다. 그냥 흐지부지하다가 없어질 얘기인데 대통령이 한마디를 해서 갑자기 막 급물살을 타서 이제 이런 걸 집행하는 우리 상임위에서는 굉장히 혼란스러울 거예요.
그래서 어제 그 내용도 잘 숙지하셨을 거예요. 그런 내용과 또 정원을 충분히 논의를 해서 실장님이 처음 여기 상임위 부서에 오셔서 최고의 큰일을 맡아서 책임감이 크지 않나라는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지금 약력을 보니까 의회도 거치셨고 또 대전에서도 많은 행정 경험을 쌓았으니까 그런 롤모델로 해서 서로가 어긋나지 않게 잘해야 되겠다.
또 어저께 우리 의원님들의 5분 발언 내용도 다 함께 토털해서 원만하게…… 어차피 하긴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결원한 시군도 그렇고 또 한시적인 정원도 그렇고 해서 상당히 고난이의 업무가 아닌가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을 우리 실장님께서 행정 경험을 많이 거치셨으니까 하여튼 서로가 어긋나지 않게 잘 좀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