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구형서 의원 발언
위원 자, 원장님, 이런 겁니다. 우리 도내에 있는 학생들, 도내에 있는 청년들이 타 지역으로 나가지 않게, 그러면 우리가 도내에 있는, 충남에 있는 학생이 대전에, 대전에 있는 학생이 충남에 있는 학교를 다닌다고 했을 때 우리가 이렇게 지원하고선 이 학생들이 사실 취업을 다른 데로 하면, 어차피 우리가 노력은 나름대로 하고 돈은 들였는데 결국에는 순유출이 되면 참 의미 없는 일이긴 한데, 그러면 우리가 이왕에 이런 지원을 했다면, 아까 라이즈센터하고도 연계해서 이런 부분들을 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아이들이 졸업한 이후에 취업과 관련된 것도 라이즈센터하고 연계를 하든지 지역에 있는 대학과 연계를 해서, 우리는 어떻게 보면 도내에 있는 우리 학생들에 대한 지원을 하는 거니까 그 학생들이 대학을 다닌 다음에 기업하고 연계해서 할 수 있는 방안들도, MOU를 체결하든지 우리 기관, 도청 내에서 갖고 있는 나름대로 인프라가 있지 않습니까?
대학하고 소통하고 기업하고 소통하고 하는 인프라들하고 그 과하고 연계를 해서 좀 더 지역에 머물 수 있게끔 하는 그런 계기를 마련하는 것의 한 부분을 우리가 역할을 할 수 있겠다라고도 생각이 좀 들어요. 단순히 지금은 어떤 주거와 관련된 것을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지원하는 것에 우리가 그쳤었다면, 존폐 얘기는 좀 뒤로 물러놓고 유지하고 운영한다라는 관점에서 좀 더 깊이 있게, 졸업한 이후에 도내에 머물 수 있게끔. 그래야지 우리 통합 시가 경쟁력이 생기는 거 아니겠어요?
앞으로는 어떤 산업 경쟁력이 더 생김으로 인해서 통합 시가 좀 더 경쟁력을 갖출 텐데 우리는 그 방향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도 같이 고민을 해 주셔야 된다라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