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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안종혁 의원 발언

363회 제1기획경제위원회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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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의료원을 다 다녀봤거든요. 다녀봤을 때 이 장학금을 받는 두 학교의 학생들 중에서 계속 장기로 다니는 친구들도 있지만 그만두고 옮기는 친구들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결원이 생길 수도 있는 거예요.

이건 진흥원에서 장학사업으로 가는 거잖아요. 지금은 의료원에 간호 인력을 보충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방안도 같이 했다고 한다면 이제는 간호 쪽에 있는 장학에 집중해서, 이걸 아예 일몰하는 게 아니라, 지역에서 의료진들 없는 거는 어찌 됐든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기회가 되면 또 넘어가는 친구들이 많단 말입니다.

있어요. 있어서, 그러니까 일몰보다는 제 생각에는 장학사업에 변화를 줘서 도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도내에서 라이즈처럼, 도내 대학교에서 졸업을 하고 나서 도내에 있는 병원에서 근무를 해서 자기 직업 윤리를 가지고 평생직업으로 할 수 있는 걸로 연결하는 방안을 한번 고민해 주십사.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