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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안종혁 의원 발언

363회 제1기획경제위원회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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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가, 그러니까 수도권으로 가는 게 1번이기는 해요, 대부분의 간호학과 학생들이 희망하는 게. 만나 보면 그다음에 가고 싶은 데가 어디냐면 단대, 순천향대가 아니라 의료원이더라고요. 왜냐하면 안정된 게 보장이 되잖아요.

안정된 게 보장되다 보니까 의료원에 관심이 많은데, 이게 79명이 어찌 됐든 혜전하고 신성대잖아요, 사실. 그런데 천안에는 천안의료원이 있고 공주에는 공주의료원이 있고, 그렇죠? 의료원들이 여러 군데 있다 보니까 그 근처에 있는 대학교에서는, 천안 같은 경우에는 대학병원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근무 여건부터 시작해서 그렇게 나쁘지 않나 봐요.

그래서 대학생들이 선호하더라고요. 선호하고 있고 또 아시다시피 사립대학교와 대학교가 최근 뉴스 보면 등록금을 현실화한다고 올리고 있고 그래서 간호 쪽으로 해서 하는 친구들이 우리 대학교들도 기회를 줬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들을 합니다. 교수님들하고 얘기를 한 게 아니라 학생들하고, 도서관 같은 데 가서 공부하는 친구들을 보면 임상병리, 간호 이런 쪽으로 전공한 친구들이 “어디 가고 싶어요?” 했을 때 아까 말씀드린 1번은 수도권, 2번은 의료원 이렇게 얘기를 하셔서 저는 이걸 일몰 쪽으로 가는 것보다 보건 쪽하고 얘기를 해서 이 10명이라는 기회를 충남에 있는 학생들한테 넓혀 보는 방안을 한번 논의해 보시는 게 어떨까 이렇게 제안을 드릴게요.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