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어려우시겠지만 우리가 말 그대로 현장도 갔다 오고, 아무리 좋은 거라고 한들 농가 현장에 보급되지 못하면 학생들이나 이런 부분들에 나눠주는 것밖에 안 되겠죠. 그리고 청년 스마트팜에 대해서 아까도 말씀드렸고 저도 현장에서 이런 친구들을 만나는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청년 농업인들 스마트팜 육성 교육을 해서 현장에 이미 나가 있는 친구들도 있고 또 대기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육성은 많이 됐지만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이분들이 창업을 하는 것과 연계되는 부분들은 사실은 시군하고 -아까 원장님도 말씀 주셨지만- 연계가 많이 필요한 것 같아요.
공주만 해도 공주의 시장님께서 지역에 이분들에 대한 대출 이런 부분들을 더 강화하고 저리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도 좀 마련해 주고 이런 것들을 하고 있어요. 있는데, 이미 현장에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멘티·멘토를 통해서, 지난번 말씀드렸지만 이런 거 꼭 확인해 주시고 이분들이 지속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 창업자금 연결 같은 경우는 우리 도가 다 하려고 하지 말고 각 시군에서 시장·군수님들이 그 지역에 있는 은행들이나 이런 쪽과 연계해서 이율이 낮은 대출이 가능하도록 하는 부분들을 실제 하고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독려해 주시면 좋겠다라는 말씀 좀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