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문환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김강정 위원님께서 이제 금방 말을 했습니다마는 우리 시골에 가면 방치된 방치된 그 슬레이트들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아까 우리 과장님도 말씀했지만 1급 발암물질이라고 했지 않습니까? 거의 오래되다 보니까 헤져서 바람 불고 그 옆에를 지나가려면 마음들이 그래요.
그런데 슬레이트 철거사업 지금 신청을 안 하신 분 농가나 이런 민가에도 좀 이제 일정 정도 어느 정도 되면 공고를 해서 그거를 강제라도 철거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저는 그리고 이제 지금 현재 농업농촌이 어렵기 때문에 우리 지금 자부담 비중이 좀 있어요. 그런 비율을 조금 물론 국도비 매칭 사업이기 때문에 그런 것은 어쩔 수 없겠지만 시비라도 조금 해서 자부담 비율을 좀 줄이는 것이 좋지 않겠냐 저는 또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그리고 지금 영산강변에 우리 49호선하고 영산강변에 특히 불법 쓰레기들을 너무 저녁에 투척 많이 버리고 갑니다. 광주에서 와서 버린가 어째서 버린가 모르겠는데 제가 광주하고 인근에 있는 영산강변에 제가 살기 때문에 거기에다 하도 쓰레기를 많이 버리길래 거기에다 cctv 촬영을 한다고 제가 가짜로 이렇게 전봇대랑 싹 붙여놔 봤어요. 붙여놨는데 한 1년간 쓰레기 투기가 한 건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이동식 cctv는 없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