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정병인 의원 발언
위원 천안 출신 정병인입니다. ’25년도에 한 달 이상 임금이 체불된 의료원이 있었나요? 그러지는 않죠, ’25년도에는?
어쨌든 열악한 환경 속에서 4개 의료원 정말 어렵게 운영을 해 주시는 모든 원장님과 임원분들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실은 작년에도 여의치는 않았어요. ’25년도도 여의치 않아서 35개 공공의료원 중에서 아마 6개 의료원만 제외하고 모두 재정 적자를 낼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고 다른 의료원은 한 달 이상씩 임금 체불도, ’24, ’25년 계속 연이어서 임금 체불이 된 곳들이 있더라고요.
현금 유동성도 아까 잠깐 천안의료원의 내용을 보니까 6월 이후에는 현금 유동성이 또다시 악화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그에 따른 시기적으로 적정한 운영비 재정 지원의 시기를 잘 맞춰줬으면 좋겠다라는 제안이신 것 같은데 같이 잘 협의를 풀어 나갔으면 좋겠고요, 최근에 사회적으로 의료원들 통상임금 관련돼서 통상임금의 범위나 내용이 좀 조정이 되고 있어요. 그렇죠? 그리고 중앙 차원에서는 아마 의료원도 마찬가지로 임금 체계를 표준화하겠다라는 내용들이 좀 있어서 이게 통상임금과 연관이 돼서 인건비 상승, 그러니까 일반적인 의정 갈등을 제외하고도 의사분들의 임금 외에도 거의 모든 의료원에 계신 분들의 인건비 상승이 지금 예측이 되는데, 각 의료원은 이 통상임금과 관련돼 가지고 인건비 인상에 대한 압박은 없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