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정숙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빨리빨리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청년 인구 이야기 좀 해볼게요. 15페이지 보시면 사실 청년한테는 공정한 도약의 기회를 보장해야 되는 게 가장 1순위인 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 가지 여러 청년들이 골고루 이렇게 될 수 있어야 되는데 부분별로 사안별로 좀 이렇게 있다 보니까 우리가 전체적으로 종합적으로 청년에 대한 대책들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지금 당장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이제 그 맞춤형 청년지원 사업 같은 경우도 보면 우리가 이제 주거자립 이렇게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 주거 같은 경우도 신청은 44명 했는데 선정은 33명 됐고 물론 기준이 분명히 있겠죠? 그다음에 이제 청년 디딤돌 사업 같은 경우도 187명 정도가 선정을 했는데 아니 신청을 했는데 57명만 선정이 됐거든요?
그러면 참 안타까운 부분이에요. 이 신청을 했을 때 이 사람들은 분명히 이게 필요해서 신청을 했을 건데 우리의 뭐 과도한 뭐 기준인 규정인지 어쩐지는 모르지만 우리가 좀 폭넓게 이런 것들을 가져가야 되지 않겠나 그리고 아까 다른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우리가 청년이 45세로 늘어남으로 인해서 우리 지역의 특성이기도 하겠지만 진짜 필요한 청년들에 대한 지원들은 세심하게 지원을 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말씀 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임대보증금 관련해서도 지금 여러 가지 은행권들하고도 좀 접촉을 좀 해야될 것 같아요. 이자 문제라든가 이런 것들은 물론 이제 집행부 예산으로 하겠지만 이제 이런 부분들도 어제 오늘 뉴스를 보니까 이제 상당히 이 보증금이라든가 청년이 들어갈 수 있는 그런 주택에 대해서 이자율에 대해서도 서로 은행에서 좀 반감이 많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런 주택뿐만 아니고 통장 이런 것들은 다 은행하고 관련된 이자 사업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은행하고도 접촉이 좀 면밀히 돼서 좀 이자율을 낮춘다든지 이런 부분도 좀 고민을 해봐야 되지 않을까 이제 이런 제안을 좀 드리고요. 그다음에 마찬가지로 저출산 관련해서는 제도적으로 우리가 모든 걸 다 한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우리가 가장 심각한 게 교육 문제하고 사실 지금 현재는 또 의료 부분이에요.
지금 소아과도 없고 그다음에 예방접종하거나 이런 것들이 상당히 많은 분들이 밖으로 나가는 이런 건가 봐요. 그래서 우리 이 팀은 혼자 일하시지 마시고 교육지원과라든지 그다음에 또 보건 우리 저쪽 보건소하고도 면밀하게 좀 같이 움직였으면 좋겠어요. 이건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아니거든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정기적인 회의를 하신다든지 지금 적극적으로 일하고 계신 건 알아요. 우리 담당하고 계시는 박은혜 팀장님이 적극적으로 하고 계신 거 알고 또 여러 가지 뭐 교육이라든가 열심히 받고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혼자만 하시지 마시고 좀 다른 팀하고 다른 과하고도 좀 했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이제 마지막인데요. 그 1인 가구 같은 경우는 지금 용역을 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