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조영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는데 여기에서 출산은 부부가 하는 거잖아요. 부부 중에서도 여성이 어떤 그 개념이 인정이 돼야 되는 부분이에요. 선택이랄까 권리랄까 그런 부분까지도 같이 포함해서 이런 정책들을 세워줬으면 그런데 말하자면 생산하는 재생산하는 그런 권리의 주체가 여성이잖아요?
이런 부분에 대한 것도 같이 넣어서 사회 정책으로 풀어야 되는 것이 맞지 않을까 그랬는데 굉장히 이 추진 부분이 대체적으로 이렇게 책을 들여다보면 전반기에는 계획을 할려고 하는 것이고 그것이 완성된 단계는 후반기예요. 그러면 그것들이 언제 우리 나주시에서는 결과를 볼 수 있을까 그게 미리 준비돼서 전반기에 풀어야 되는 것인데 아직도 설문조사나 교육이나 그런 것들이 안돼 있고 위원회 활동도 딱 3월 달에 한번 하고 어떤 정책을 세울 수 있을지 조금 궁금해서 물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