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위원 박성은입니다. 교육에 대해서는 이제 늘 많은 말씀들을 나누기도 하고요 얘기를 하는데 아까 이제 김정숙 위원님께서 얘기하신 성과분석 및 발전방안 연구용역 이제 말씀하신 거에 동의하는데요. 이게 교육이 지금 이제 팀장님께서는 과장님께서는 자료 분석이나 설문이나 이런 거 피상적인 것보다는 구체적으로 심층 면접을 하고 의견 수렴들에 좀 집중하겠다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늘 말씀을 드렸지만 사실은 이 교육의 방향이 우리가 전혀 모르는 건 아닙니다. 사실 시기적으로 아이들이 그 시기에 겪어야 할 일들이 있고요. 우리가 지원해줘야 할 것들은 분명히 나와 있거든요.
초등이나 유치원 애들은 인성교육 부분에 있어서 좀 잡아줘야 되고 또 조금 초등하고 중등에서는 진로탐색 부분이 가야 되고 고등 부분은 진학을 두고 있기 때문에 진학지원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크게 잡았을 때 학부모들의 요구사항은 사실 그 안에서 되고 있어요. 그리고 교육관계자로 교육 3주체들의 요구도 사실은 그 안에 다 있습니다.
계속해서 쳇바퀴 도는 얘기들 조금씩 조금씩 각자 가지고 있는 상황에 따라 다를 뿐이지 기본틀은 전국적으로 어디나 대한민국의 학생이라면 부모라면 다 똑같은 상황일 거라고 생각해서요 계속해서 밑바닥부터 뭔가 그 부분 자꾸 그 구석구석을 들여다보려고 하면 저희는 한 발도 못 나갈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속도감을 내주셨으면 좋겠고요. 말씀하신 대로 공동학군제나 뭐 국제학교나 다 필요한 겁니다.
각자 각자 처한 상황의 예들에서 국제학교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지금 켄텍이라든지 한전이라든지 외국과 외국에서 왔다갔다 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 그런 가족들을 유치하는데 있어서 그분들의 자녀들을 유치하려다 보니까 필요한 거고요. 또 공동학군제 같은 경우에는 이거를 이제 인구정책으로 연결을 시키려다 보니까 또 이제 그런 얘기들이 계속 오가고 있는데 이제 근본적으로 뭐를 위해서 우리가 나주교육에 나주 아이들을 위해서 무엇을 먼저 선택을 할것인가 이거는 다 해야될 과역들은 똑같이 있는데 우선순위를 무엇으로 둘 것인가 그래서 무엇부터 선택과 집중을 할 것인가의 문제거든요. 그래서 말씀을 듣는 것도 좋고 용역을 맡기는 것도 좋은데 그런 중심을 조금 잡아가는데 과가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분명하게 해주셔야 될 것 같고요.
교육이 다수결로 움직이는 건 아니거든요? 어떤 소리가 많다고 해서 그쪽으로 정책을 잡고 어떤 소리가 적다고 해서 그쪽은 뭐 나중으로 하고 이럴 수 있는 문제는 전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네, 좀 얘기가 긴데요.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늘 말씀드린 대로 조금 더 중심을 잡아주셨으면 좋겠다 다시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5페이지 평생학습도시에서 평생학습이 저희가 상도 많이 타고 되게 활발하게 잘 되고 있어요. 그런데 지난번에 이제 결산검사하면서 성별영향평가를 했는데 여성의 비율이 이제 90%였거든요?
그래서 여성으로 많이 이 평생교육에 치우치고 있다는 결과인 거죠. 그래서 남성을 어떻게 하면 이 평생교육에 끌어들일 것인가 남성에게 어쩌면 더 필요할 수도 있거든요? 계속 직장생활을 꼭 남성만 하는 건 아닙니다만 아무래도 그 취미생활이나 이런 것들에 또 뭔가 제2의 어떤 뭐라 그래야죠 직업을 찾거나 이런 과정들에 있어서 남성분들이 아무 생각이 없다가 이제 퇴직할 때쯤에 그 부분들에 대해서 많은 고민들과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얘기들을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평생교육이 여성 쪽으로 많이 치우쳐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남성분들이 할 수 있는 것들 이전기관에서 저희가 50플러스 하잖아요? 50 플러스 뭐죠 그 다음에? 그 프로그램을 하는데 좀 남성 직장인분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 그래서 성공 케이스를 좀 만들어달라 소수여도 10명 이상 모였을 때 하는 게 아니라 한 두세 분이어도 꼭 집중적으로 타겟팅을 정해서 그것들을 좀 성공 케이스를 만들어달라는 그런 말씀 좀 드렸었거든요?
그래서 평생학습이 우리가 뭐 장애인 평생학습까지 지금 이제 나아가고 있는데 오히려 소외되고 있는 건 이제 성별영향평가에서 나왔듯이 남성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들에 대해서 좀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그리고 저희 이제 6페이지에서 대학 협력 켄텍하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 이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위원님들이 다 말씀하셨지만 현재 지금 되게 어렵고 제가 제일 걱정되는 건 현재에 있는 아이들이 혹시라도 이제 이동할까 아무래도 불안정하잖아요?
그래서 지금 이미 입학해 있는 아이들이 이동할까 하는 그 문제하고요. 그다음에 이제 곧 수시 저희 수시 봤잖아요? 여름에 이제 수시거든요?
그런데 이 수시모집이 좀 괜찮을까 사실은 정시보다 저희는 수시에 많이 켄텍이 치우치고 있는데 거기에 영향을 받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일반 고등학교들하고 홍보는 어떻게 하고 하고 있는지 이것도 한번 체크해 주십시오. 켄텍에서 분명히 이제 학교들한테 홍보도 나가고 수시지원을 할 때 있어서 그 부분들을 좀 신경 써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그 작은도서관 있잖아요? 지난번에도 이제 말씀을 드렸듯이 그 작은도서관이 30개인데 지금 현재 지원은 21개소로 줄었습니다. 그래서 그 선택과 집중하는데 어떻게 진행이 이 되고 있는지 이 부분 좀 궁금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