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관용 의원 발언
위원 예, 수고하십니다. 지금 금방 외국인 근로자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는데요. 지금 인력난 해소를 위해서 상반기 외국인 근로자가 220명 들어오고 앞으로 또 하반기도 도입이 될 텐데 지금 문제점들이 이제 외국인 신청을 한 농가가 숙소 마련이 어려워서 그래서 그 부분에 탈락된다 그래서 다른 이렇게 집을 임대해서 하려고 하면 외국인이 살 거다 그러면 또 임대를 안 해주고 그래서 시차원에서 아니면 농협 차원에서 임시 숙소를 좀 마련하면 자기들도 그런 대상자가 될 텐데 그런 문제 때문에 좀 어려움이 크다 그래서 이번에 배봉지 싸면서 인력들이 외국 인력들이 그쪽으로 쏠리다 보니까 11만 원을 고수했는데 또 인건비가 12만 원으로 다시 올라가는 그런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또 그런 문제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여기도 농업정책과에서 농촌마을 빈집 정비 재생사업도 이제 추진하고 있는데 거기서 귀농귀촌 임시 거주를 하는 쪽으로 이렇게 하는데 그쪽으로도 한번 방향을 전환해서 한번 할 수 있다고 하면 정책과에서 한번 해 주시면 좋겠고 또 그래서 아까 외국인 근로자 다시 이탈자 문제 자기들도 농가들도 걱정을 많이 하더라고요. 이탈자가 분명히 생길 텐데 이런 나주시의 대책을 좀 잘 강구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또 영양군에 우리가 갔을 때 그때 군수님께 얘기하니까 이탈자 제로 한 명도 없다 그래서 그쪽에 한번 정책에서 영양군에 연락하셔서 이탈자 어떻게 제로를 고수하고 있는지 자문 좀 한번 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