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문환 의원 발언
위원 예, 우리 경산 위원들 8명이 전체 참석을 우리 외국인 근로자 부분에 함께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올해 아마 인건비는 배솎음부터 해서 일당이 아마 11만 원으로 정착이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나주 근교회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분들이 상당히 큰 쾌거를 이루었다 그리고 또 저에게 이렇게 제보가 들어온 분들이 한 12만 원 받는 분들이 한 두 분 업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직접 전화를 해서 다시 1만 원씩 돌려줘라 그렇게 안 하면 신고하겠다 해서 그분들도 아마 원상복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이 들어오는 가장 큰 목적은 인건비 하락입니다. 일손 부족은 우리가 어떻게든지 이빨이 없으면 잇몸으로 다 해결을 해요.
그런데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이 이렇게 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배봉지 씌우는 부분에 대해서는 인건비가 작년 수준하고 똑같이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은 인력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그분들 외국인들 불법 체류자들 특히 그분들이 타 지역으로 이탈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일정 정도 금액을 고수를 하려는 원칙을 갖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밖에서 업체들하고도 상당히 언쟁도 벌이고 간담회도 했습니다마는 그래서 최종 목적은 우리 농가들의 인건비 절감에 있다 이걸 중점적으로 알고 행정에서도 일을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여러모로 우리 김성기 과장님하고 또 담당 팀장님이 외국인 근로자 부분에 대해서 정착할 수 있도록 더 신경을 많이 써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