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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홍기후 의원 발언

363회 제1건설소방위원회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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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일을 많이 한 분들은 계속하는 거고 새로 진입한 신규 업체는 그냥 계속 실적이 없어서 거기서 맴돌고 있는 상황들이 있어서 그런 기준도 별도로 마련해 달라, 이런 것도 예전에 제가 주문을 드렸었기 때문에 지금 다시 재차 확인차 질문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우선은 지역 업체 중심이 돼야 된다. 그리고 하도를 주는 일은 없어야 된다, 덤핑하고.

그다음에 신규 진입 하는 지역 업체에 대해서는 또 공정하게 해야 된다. 업체 특성상 신규 진입 하는 업체라고 하더라도 경험이 없는 건 아니더라고요, 보니까. 다 하던 분들이고 그런 분들인데 사업체를 다시 내서 하는데 실적이 없다 보니 계속 그 자리에서 맴도는 그런 상황들이 있고, 사실 충남 보면 그쪽 관련된 업체가 그렇게 많지도 않아요.

그런데 경기도나 이런 데 다 치여가지고, 충남에 지금 골프장 이런 거 많이 생기잖아요. 당진에도 지금 여러 개가 진행이 되고 있는데 그런 것들이 외부에서 다 들어와가지고, 싼 가격에 들어와서 또 하도 주고 하니까 이게 굉장히 어려운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어요, 지역에서는. 그래서 도에서는 그런 것들을…… 외부, 외지에 있는 업체가 들어와서 정당하게 경쟁해서 한다 그러면 어쩔 수가 없는 상황인데 가격 경쟁이나 경력 이런 걸로 해서 외부 업체가 다 가져가는 일은 사실 있으면 안 될 것 같아요, 저는.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