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문환 의원 발언
위원 그게 우리 시비로만 하고 있는데 너무 금액이 적어요. 1억 4,500만 원 갖고 제가 계속 지금 작년부터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마는 우리 빛가람동 주변에다가 이렇게 애들하고 손잡고 가서 고추도 심고 토마토도 심고 이렇게 하루 이렇게 놀다가 거기에서 엄마 아빠랑 같이 체험도 하고 또 거기에서 뭐 삼겹살이라든지 바베큐도 할 수 있는 그런 체험 농장을 좀 많이 좀 했으면 좋겠어요. 그것은 우리 빛가람동 주민들이 원하는 사항입니다.
지금 하고 있지만 금천이나 또 산포나 봉항, 다도 같은 인근 나주시 유휴부지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거기에다가 이렇게 큰 돈 안 듭니다. 물 시설만 해서 영희네 텃밭 철수네 텃밭 해서 어린애들이 막바로 가서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도 좀 해 주시고 그런 쪽으로 유도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게 시비 좀 내년에 예산 좀 더 주라고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