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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안종혁 의원 발언

363회 제2기획경제위원회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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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제가 질의드릴게요. 단장님, 그거 3월 달까지 된다고요?

앉으세요. (○집행부석에서 목표를 지금 3월 달까지…….) 아니, 천안시하고 얘기를 해 봤을 거 아니에요. 3월 달까지래요, 천안시에서도? (○집행부석에서 아니요, 저희 내부적으로 그렇게 목표를 잡았습니다.) 그건 내부적으로 보는 거고 천안시 절차라고 얘기하면 어떠어떠한 절차에 언제 열리고가 다 나올 거 아닙니까?

시간이 얼마 걸리고. 구형서 부위원장님이 얘기한 대로 법적인 조치해서 깔끔하게 끝났어야지 지금 그거…… 그렇죠? 사용하는 데 문제없다고 볼 게 아니라 빨리 깔끔하게 끝나셔야지 다음 단계도 깔끔하게 진행이 될 것 같으니까. 3월 말씀하셨으면 3월에 가능한 게 법적으로 그렇게 가는구나라는 거를 천안시하고 협의해서, 어디 어디 위원회를 거쳐서 지구 단위 변경할 때 어느 정도 날짜가 걸리고 언제 열리고 이거는 기본적으로 다 나와 있는 자료들이니까 그거를 구체적으로 알고서는 협상을 하셔가지고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해 달라는 말씀이신 거예요, 부위원장님은.

그렇게 진행을 해 주십시오. 원장님, 저는 두 가지만 제안을 드릴게요. 첫 번째는 지금 여러 가지 테크노파크가 하는 사업에서 -이건 지사님도 같은 말씀하셨던 건데- 본사 중심의 육성 지원이, 충남에 본사를 둔 회사들에 좀 더 이익이 가서 본사가 올 수 있도록 하는 유인책을 만들어 달라, 테크노파크 차원에서도.

장비를 이용하든 실증센터를 이용하든 여러 가지 측면에서 저희 충남에 본사가 있는 회사들이 “그래도 충남에서 많이 도와주더라” 하는 얘기가 나올 수 있도록, 그전에는 그냥 충남에서 일하는 뭐만 있어도 됐는데 본사 중심으로 좀 더 강조를 해야 되는 시기가 온 것 같아서 그렇게 방법을 마련해 달라고 부탁을 드리고 싶고요, 두 번째는 기업들하고 현장에서 간담회를 하다 보면 인력난 때문에 문제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앞서서 산업경제실하고 얘기했을 때도 -지금 아직 보고는 받지 못했지만- 라이즈의 계약학과부터 시작해가지고 여러 가지 제도들이 있는데 테크노파크 차원에서도 직접 고용 하는 거에 대해서는 업무보고상에 나와 있는데 우리가 지원을 할 때, 예전에 그런 것도 했었어요. 인건비 지원 사업도 했었어요, 테크노파크에.

사실 국비받아서 한 거긴 하지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