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의회 발언
황혜진 의원 발언
위원 호주 블랙타운시와 수성구가 자매도시로 되어 있다는 것은 울루루광장에 가서 옆에 있는... 알고 가면 눈에 보이는데 잘 몰라요. 왜냐하면 호주라고 하면 사람들이 로망으로 굉장히 가고 싶은 나라이고 독일도 그런데.
제 개인 생각입니다. 아까 조규화 위원님 말씀하신 자매도시 같은 경우는 우리 구청에서 하루를 정해 특산물 홍보를 한다든지 장터를 운영하잖아요. 그때 다른 시에 대한, 읍에 대한, 면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것처럼 저 개인의 생각이지만 우리가 호주나 독일 같은 자매된 나라에 대해 하루 날을 정해서 그 나라를 소개하고 전통적인 한국이 이렇다 하는 것을 드러내서 비교하면 굉장히 교육적이고 하나의 큰 관광행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호주를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호주 전체도 보여주고 또 블랙타운시가 호주 어디에 위치하고 있으며, 그런 것을 전반적으로 이야기하고 독일 정도를 이야기하면 아마 흥미로워서 많이 찾아오지 싶어요. 또 독일 같은 경우는 어떤 먹을 거라든지 그런 부분도 구입해서 팔 수 있다면 행사가 더 커지고, 우리 수성구가 호주하고 독일하고 자매로 체결되었다는 자부심도 가질 수 있고. 그것을 좀 고민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