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정우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 보면 그 산단에 속해 있는 주민들의 아픔을 얘기한 게 나와 있어요. 이따 끝나면 내가 유튜브를 보여 주겠지만, 얼마 전에 군수님이 읍면 순방에서 얘기한 걸로 보면 민간사업자로 돼 있는데 지금 5개 업체가 선정됐다는 거예요. 그러면 민간업체 5개 업체가 선정됐으면 추진할 수 있는 건데, 거기에서 산단을 구성하는 데 15년은 걸리는데 7년밖에 안 됐다 이런 식으로 말씀을 주셨는데 지금 그 부분에 대해 정확히 알아 주셔야 될 것이 거기에 속해 있는 사람들의 고통이 크다는 거예요.
지금 이 엄동설한에 보일러가 터지고 그랬어도 이사 갈 걸 생각해서 자기들은 고치지 못하고 있다 이런 얘기까지 나오더라고요. 어제 백제 저기에서 저한테 보내 줘서 내가 봤는데, 이 부분은 심각하게 봐야 될 것이 2024년도에 보상 끝낸다고 군수님이 순방 때 얘기했고 다 했는데, 지금 민간업체가 그렇게 부실하면 교체를 하든가 어떻게 해서 해야 되는데 거기서 투자유치과장한테 군수님이 “거기 어떻게 됐어?” 그러니까 업체 5개가 선정됐다는 거야. 업체 5개가 선정이 되었으면 이거 추진해야지 추진을 못 하고 왜, 지금 보상도 못 하고 어떤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어요?